상사가 일상생활습관 자체가 더러운 사람인데 서류 침 묻혀 넘기고 코도 파고 기침해서 침묻은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고 다녀요. 물건 전달 받을 때도 진짜 소름끼쳐서 물건도 소독하고 손도 씻고 오게 되네요 제 자리에 있는 사무용품도 지꺼인거 마냥 와서 쓰구요 회사캐비넷에 여분 용품이 있어 필요하냐고 물으니 그거 놓으면 본인 자리 좁아진다고 그냥 제 자리에 있는 거 가끔씩 쓰겠다네요.(가끔이 아닌 거 같은데) 저는 자리가 넓어서 그걸 비치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어이가 없어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맨날 본인이 저한테 무슨 배려를 해줬다고 배려했다고 생색내고 다니는지 어이가 없어요. 다같이 보는 서류에 침묻히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했으나 여전히 침묻히고 있구요. 회사생활이 꼬일까봐 더 말을 못하고 참고 있는데 이제 한계입니다. 계속 이대로 참고만 다녀야할지 좀 더 단호하게 말씀드릴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생활🎁
더러운 상사 어떻게 해야하나요?
22년 07월 24일 | 조회수 1,457
시
시들시들시금치
댓글 1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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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26일
20년 전,
주니어는 일찍 출근해서 청소를
했습니다.
유독 냄새나는 마케팅 팀장이 있었는데
옆 사무실 이지만 출근 한시간 전에
방향제를 몇 분 간 뿌옅게 살포 해두고
문을 닫아 두었었지요.
방향제 기름기가 내부에 흡착 됩니다.
만지면 미끌거리겠죠.
그래서 씻더군요.
양말도 안 갈아 신는 놈 이었어서
사무실에서 신는 신발 속에도
방향제로 떡칠을 해줬더니
갈아신고 다니더군요.
(발냄새 + 방향제 = 역함)
사람 답게 만들어 줬죠.
그덕분인지 21살 차이나는
알바와 결혼도 했답니다.
20년 전,
주니어는 일찍 출근해서 청소를
했습니다.
유독 냄새나는 마케팅 팀장이 있었는데
옆 사무실 이지만 출근 한시간 전에
방향제를 몇 분 간 뿌옅게 살포 해두고
문을 닫아 두었었지요.
방향제 기름기가 내부에 흡착 됩니다.
만지면 미끌거리겠죠.
그래서 씻더군요.
양말도 안 갈아 신는 놈 이었어서
사무실에서 신는 신발 속에도
방향제로 떡칠을 해줬더니
갈아신고 다니더군요.
(발냄새 + 방향제 = 역함)
사람 답게 만들어 줬죠.
그덕분인지 21살 차이나는
알바와 결혼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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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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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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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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