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다 맥주거품처럼 시원하게 부서지는 피도를 마시며 주인없는 하늘을 맘껏 훔친다. 목젓을 태우는 태양앞에 부활리더가 되어 반미쳐도 그냥 싫었던 모든 사람들이 오늘만큼은 내 광팬이 된다. 살아온 날들이 조금은 억울하고 눈물 한스푼 밖에 안되는 추억으로 아야기되어도 남은 날들을 위해 조용히 모래성에 묻어버리자. 김필 노래가 사무치게 가슴때리는 바닷가에서 오늘만큼은 정말정말 혼자이고싶다.
회사생활
오늘의 시...작
22년 07월 24일 | 조회수 360
미
미자리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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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
핏빛인생
22년 07월 24일
주말에 무슨일이 있으셨습니까...?
주말에 무슨일이 있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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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미자리운
작성자
22년 07월 24일
바다 보고 왔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바다 보고 왔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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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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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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