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30대 후반 지금 회사에 입사한건 약 30개월 모르고 들어온 회사이지만 관공서에 도시개발관련 회사이고 현장 자재 총괄을 맡고 있습니다. 아주 작은 회사에 경력도 없이 들어와서 나이많은거 자랑아니라 생각하고 밤낮없이 일평균 15시간이라는 살인적인 업무시간을 해오며 현재 자리까지 왔네요 업무내용을 대략 정리하면 계약이 성사된 공사건 모두 제가 담당 미팅일정조율부터 시공방법협의 공장제작 공사진행 대금청구까지 다 제 몫이 되어버렸네요 거기에 추가로 공장제작을 관리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공장 책임자가 되어있었고 관급공사를 진행하는 회사이다보니 각종 인증과 시험들을 위한 대비 지금까지의 목표는 저를 믿고 따라주는 직원들 향후에 편하게 일할수 있도록 인원도 계속 요구해서 충원하고 있고 방식도 계속 바꿔가고 있는데 문제는 40억하던 회사가 100억을 하다보니 요구는 계속되고 바쁘기는 계속 바쁘고 워라벨을 위해 지금 좀 노력하자고 끌고가던 직원들도 나가떨어지고, 저는 이 늦은 나이에 경력 쌓아 이직하려해도 시장이 워낙 작은곳이라 이직도 쉽지 않고.. 현명하신분들 저는 어쩌면 좋을까요?
커머스/MD
이게 맞나싶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조언좀 부탁드려요
22년 07월 18일 | 조회수 893
잡
잡철물쟁이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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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롱
22년 07월 27일
전 40대 후반 입니다..그냥 옛날 생각만 하면서...스타트업에서 그냥 열심히 하겠다고 주 7일 일일 03:30분 출근 23:00 퇴근 했거든요..
9개월차 되는 날 정신차려보니 병원이더라고요
10개월차 되는 날 권고사직 당했어요.
이제는 그냥 할줄알아도 나서지 않고 연봉도 적당히 받고 적당한 직급에서
칼출근 칼퇴근 하고 있어요
세상 그런거에요~^^
전 40대 후반 입니다..그냥 옛날 생각만 하면서...스타트업에서 그냥 열심히 하겠다고 주 7일 일일 03:30분 출근 23:00 퇴근 했거든요..
9개월차 되는 날 정신차려보니 병원이더라고요
10개월차 되는 날 권고사직 당했어요.
이제는 그냥 할줄알아도 나서지 않고 연봉도 적당히 받고 적당한 직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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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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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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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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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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