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도 당신과 결혼할꺼라고 무심히 얘기했더니 밥을 안준다.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사망보헝금을 다시 확인한다. 애들을 모아놓고 셋이 어떻게 살아갈건지 진지하게 토론중이다. 말한마디로 천냥 빚은 못갚고 천대 매를 벌었다. 오래살고싶다. ※관심있는 분은 언제든 연락주시고요 가사는 따로있습니다.
회사생활🎁
오늘의 시...작
22년 07월 16일 | 조회수 928
미
미자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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