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커리어

상사와의 관계는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

22년 07월 12일 | 조회수 705
쥬
쥬쿠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글을 썼는데 또 쓰네요! 저는 우선 새로운 회사에 신규 업무로 새로 들어온 2개월 신입이라고는 불리지만 담당자인 사원이에요! 오늘 회사에서 조금 이해가 안갔던 부분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전에 제가 실수했던 일들을 오늘 부장님께서 꺼내시더라구요! 제가 과장님께서 부탁하셨던 것을 잊어버려 물론 잘못은 제가 한게 맞아요. 그 날 바로 죄송하다 잊어버렸다 말씀드리고 바로 해서 제출했었는데요, 저한테는 괜찮다 처음이니 다음은 그러지 말아라 하셨는데 어떻게 부장님께는 말씀하신건지 부장님이 저보고 너는 왜 상사가 하는 말을 무시하냐 이런 어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차라리 그럼 저한테 그날 혼을 내시지,, 제가 실수를 한 건 인정해요, 제가 잘못한 것도요,,, 근데 제가 그 분을 무시한건가요? 그리고 어떤 업무를 진행하는데에 있어 과장님께 여쭤보니 팀장님께도 보고를 하라고 말씀하셔서 팀장님께 말했는데 저희 팀장님은 항상 과장님하고 얘기하라 하고 결제를 그냥 다 허락하시긴해요,, 근데 어쨌든 과장님이 보고를 하라고 해서 하니까 팀장님이 부장님께 왜 사원이 자기한테 물어보는지 모르겠다 이러시고 부장님은 과장님께 왜 설명안해줬냐고 물으셨대요. 그런데 과장님이 아까 다 설명해줬는데 왜 팀장님께 물어봤는지 모르겠다 이러셨나봐요,,, 저보고 왜 상사말을 못알아 듣냐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물론 제가 일을 잘 못하는 거일 수도 있는데,, 정말 매일 번갈아가며 듣는 지적에 너무 지치네요 ㅠㅠ 게다가 과장님은 제가 유일하게 회사에서 그래도 좀 마음을 터놓고 말할 수 있었던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부장님 면담으로 이중적이다는 생각이 들려고 하니 허탈합니다 저의 적성에 맞는 다른 일을 찾는게 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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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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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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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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