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 포닥이라고 말하기 어렵지만... 밥먹는 자리에서 과장이 어떤 포닥을 정직원으로 뽑겠다고 하는것을 들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과장이 말한 포닥은 서류 발표되고 싱글벙글이더군요. 원래는 조용히 다니다가 요즘 목소리도 무지 크고 눈에 띠기 시작합니다. 논문도 좋은거 하나 없는데 과장 새로 들어오면 자리하나 마련하고 자기 아는사람 뽑아주는게 관례인지요?
바이오/헬스케어
선배님들에게 여쭈어 봅니다.
20년 06월 15일 | 조회수 780
미
미노핏짜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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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
빡쎄횽
20년 06월 25일
박사급은 의사결정권자 레벨에서 이뤄지는 겁니다. 말을 옮긴 분이 과장일 뿐, 이미 윗 선 누구에게인가 해당 포닥은 연락이 갔을꺼고 그것으로 지금 방방 뛴거겠죠 씁슬하지만 현실입니다!
박사급은 의사결정권자 레벨에서 이뤄지는 겁니다. 말을 옮긴 분이 과장일 뿐, 이미 윗 선 누구에게인가 해당 포닥은 연락이 갔을꺼고 그것으로 지금 방방 뛴거겠죠 씁슬하지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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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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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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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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