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직을 세번했습니다. 총격력은 거의 10년 되가고 나이는 38살입니다. 첫직장은 대기업이었고 두번째 회사에 연봉은 5500정도 됐었어요. 그때당시 보수적인 회사 분위기가 싫어서 이직을 외국계로 했는데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회사가 힘들어서 나가게 되고 지금 급하게 작은 회사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싸이코들도 없고 일도 재밌습니다. 그런데 연봉이 너무 낮습니다.4천 초반... 처음엔 연봉 생각하지 말고 다니기로 결심했는데 갑자기 돈도 필요해지고 일한거에 비해서 너무 대우가 좋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다고 휴가가 따로 있는것도 아니고 연차 쓰는것도 눈치를 줍니다. 회사 위치가 구석지에 있어서 추가 인원 유입도 잘 안되고 있고... 우선 고생하면 무언가 정신적 or 물질적인 보상이 따라 와야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인 구직 상태로 다시 바꿔놓고 헤드헌터들한테 연락온것도 이제 대응은 하고 있습니다. 이직하는게 맞는것일까요?
이직/커리어
이직을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2년 07월 06일 | 조회수 871
화
화성사람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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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hrisis
22년 07월 06일
그걸 다 충족할 직장은 있습니다. 그러나 님이 거기에 맞는 사람인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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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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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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