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사 3년차 주니어입니다. 어쩌다보니 중대형 증권사 pf부서 기회를 잡게 되었는데요 경기사이클은 순환하고 미래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신규사업이 힘든 지금 시기에 실적으로 승부보는 증권사 이직이 맞는지 고민되는데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한가요?
금융/투자
증권사 pf 이직 고민
22년 07월 05일 | 조회수 5,825
반
반들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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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Ronan
22년 07월 06일
현재 시장상황이 녹록치는 않습니다.. 기존 브릿지 진행한 건들의 pf 대주가 구해지지 않아 리파이낸싱으로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기존 pf 중 일부의 경우 도급공사비의 증액으로 인한 중~후순위의 리파이낸싱이 진행되어지고 있는만큼 사업수지 cash가 점점 버퍼가 없어지고 있기에.. 이직보다는 스테이가 더 낫지않나 싶습니다
현재 시장상황이 녹록치는 않습니다.. 기존 브릿지 진행한 건들의 pf 대주가 구해지지 않아 리파이낸싱으로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기존 pf 중 일부의 경우 도급공사비의 증액으로 인한 중~후순위의 리파이낸싱이 진행되어지고 있는만큼 사업수지 cash가 점점 버퍼가 없어지고 있기에.. 이직보다는 스테이가 더 낫지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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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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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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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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