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입사 후 회사에서 다들 마음도 맞고 잘 지냈는데 회사가 허들이 되어 나가시네요.. ㅠㅠ 왜 그럴까요 허무합니다. 멘토라 생각된 타부서 선배도 이번에 퇴사준비하면서 덤덤하게 저에게 "이제 잘 하실수 있죠?^^"라는데 뭔가 뭉클한 감정이.. 또한 저 혼자 잘 해나갈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ㅎㅎ 허하네요 갑자기 목요일 아침부터
회사생활🎁
장마가 시작되고 하반기가 되니 사람들이 떠나네요..
22년 06월 23일 | 조회수 870
E
E밀러공
댓글 4개
공감순
최신순
자
자니킹
22년 06월 23일
정들었고 능력있는 분들이 떠날때는 참 아쉽죠... 혼자 버텨낼수 있을까 생각도 들지만 또 견뎌지네요
이젠 제가 떠나게 되었는데 남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ㅠ
정들었고 능력있는 분들이 떠날때는 참 아쉽죠... 혼자 버텨낼수 있을까 생각도 들지만 또 견뎌지네요
이젠 제가 떠나게 되었는데 남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네요ㅠ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