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 올해 8년차에 접어들어 첫 이직?준비를 하던중 같이 일하는 타 회사 팀장님의 갑작스런 소개로 대표님을 보러가는데요 회사에 대해 여쭤봐도 별다른 말씀이 없으시고... 지금 하는 업무 그대로 하는것 외에는 다른걸 들은게 없네요 ㅎㅎㅎ 나름 조사해보니 규모도 일도 지금 회사와 업무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일단 가보고 결정하는게 맞는걸까요 ? 아니면 미리 말씀드려야 할까요 ?
이직/커리어
허허허 이직 선배님덜 도움 주십쇼 퓨ㅠ
22년 06월 22일 | 조회수 910
J
JHS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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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카스형
22년 06월 22일
그런 이직은 비추요.
데려가고싶어서 뭐라도 회사 자랑하고 어필해야지 하는일 똑같다고 이야기하는거라면 윗분 말씀대로 땜빵이란 단어가 맞는것같아요.
그런 이직은 비추요.
데려가고싶어서 뭐라도 회사 자랑하고 어필해야지 하는일 똑같다고 이야기하는거라면 윗분 말씀대로 땜빵이란 단어가 맞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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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HS0617
작성자
22년 06월 22일
네 맞습니다 선배님 ! ㅎㅎㅎ
내일 인사? 얼굴? 보는 자리도 안가는게 맞을까요 ?...
물론 당장 이직한다는건 아닙니다 ㅎ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ㅠ
네 맞습니다 선배님 ! ㅎㅎㅎ
내일 인사? 얼굴? 보는 자리도 안가는게 맞을까요 ?...
물론 당장 이직한다는건 아닙니다 ㅎㅎㅎ
말씀 감사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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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카스형
22년 06월 22일
제가 가라마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최악의 시나리오는 인사하러 갔더니 언제부터 출근할수있냐하며 갑작스럽게 휘몰아치며 처우 다 뭉게고 진행하는 겁니다. 그 상태로 입사거부하게 될 경우 상대측에서 괴씸하다 생각할 수 있어요.
같이 일하는 타회사팀장이랑 관계가 껄끄러워질수도 있고, 심하면 이상한 소문에 휩쓸려서 지금 다니는 회사까지 위태로워 질 수 있다는 겁니다.
속물처럼 보일지언정 인사하는 경우라면 명확하게 원하는 처우를 생각해놓고 만나시는게 좋겠어요.
인사 자리니까 아무 준비없이 갔다가 호갱될까 걱정되서 드리는 말입니다^^
제가 가라마라 할 입장은 아니지만..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최악의 시나리오는 인사하러 갔더니 언제부터 출근할수있냐하며 갑작스럽게 휘몰아치며 처우 다 뭉게고 진행하는 겁니다. 그 상태로 입사거부하게 될 경우 상대측에서 괴씸하다 생각할 수 있어요.
같이 일하는 타회사팀장이랑 관계가 껄끄러워질수도 있고, 심하면 이상한 소문에 휩쓸려서 지금 다니는 회사까지 위태로워 질 수 있다는 겁니다.
속물처럼 보일지언정 인사하는 경우라면 명확하게 원하는 처우를 생각해놓고 만나시는게 좋겠어요.
인사 자리니까 아무 준비없이 갔다가 호갱될까 걱정되서 드리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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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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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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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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