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업무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 자리 공고가 났습니다.. 과감하게 도전해 보고자 하는데, 제가 1년단위로 이직을 2번이나 했고, 아직 1년차 정규직이며 현재 회사의 처우가 나쁜것도 아닙니다. 가려는 회사는 규모가 더 크고, 제가 너무너무 원하는 업무입니다. 신입으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계약직으로라도 들어가서 일을 배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커리어만 더 너덜너덜해지고 계약끝나고 경력이 짧아서 아무도 고용안하는 고용불안의 상황에 놓이게 될까요^^;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향후 놓이게 될 상황을 감당 못할까봐 불안한 마음도 큽니다. 20대만 되었어도 고민 없이 가겠는데, 중간에 고시생활로 인해 경력이 끊기니 차가워진 채용시장 앞에서 생존위기를 느끼던 그 시절의 기억에 시름이 깊어지네요.. (뽑히지도 않았는데 김칫국 시원하게 들이키는걸까요?^^;)
이직/커리어
육아휴직대체인력.. 정규직을 버리고 도전해볼까요
22년 06월 15일 | 조회수 1,467
그
그돈이면국밥먹지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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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QB
억대연봉
22년 06월 16일
일단 붙고나서 고민하심이 ^^ 육휴대체인력이면 바로 와서 일하실 분을 원할텐데 그렇지 못하다면 채용안될 가능성도 많고요. 육휴대체인력을 구한다는 건 회사 자체가 크지 않고 대부분이 정규직 베이스일 확률이 높을텐데 계약직의 설움도 만만치 않으실 꺼예요. 회사 자체가 크지 않다면 계약기간만료 시 다른 부서에 발령도 어려울 가능성 높고요. 어플라이 하시는거 자체에 부담이 없다면 자유롭게 지원해보시고 업계가 좁아 소문 등이 두렵다면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일단 붙고나서 고민하심이 ^^ 육휴대체인력이면 바로 와서 일하실 분을 원할텐데 그렇지 못하다면 채용안될 가능성도 많고요. 육휴대체인력을 구한다는 건 회사 자체가 크지 않고 대부분이 정규직 베이스일 확률이 높을텐데 계약직의 설움도 만만치 않으실 꺼예요. 회사 자체가 크지 않다면 계약기간만료 시 다른 부서에 발령도 어려울 가능성 높고요. 어플라이 하시는거 자체에 부담이 없다면 자유롭게 지원해보시고 업계가 좁아 소문 등이 두렵다면 신중하게 접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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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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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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