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초 이직 후 3개월 정도 재직중인 경력직 입니다 이직 전 경력은 3년이었고 현재 수습기간 종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습 종료가 다가올수록 현타가 계속 오고있네요 ㅠㅠ 현타의 시그널로는 업무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도가 줄어든거랑 조직 문화도 잘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되었어요 물론 왜 3개월 전에 빨리 결정 못하고 움직이지 않았냐고 할 수 있겠지만 ㅋㅋ 저도 이직 경험 자체가 처음이다보니 (짧게했던 인턴 경험 제외) 이렇게 되었네요 더군다나 헤드헌터 통해서 그리고 몇 군데 이력서를 넣었는데 면접 제의가 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이라면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이직에 집중하는게 서로서로 좋은걸까요? 아니면 어떻게든 1년은 찍고 다시 넘어가는게 좋을까요? 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근무한 이력은 이력서에 넣지 않으려고 해요)
이직/커리어
첫 이직 후
22년 06월 14일 | 조회수 669
일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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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이리빵
22년 06월 14일
이직을 결심하셨다면 빠르게 움직이시는게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이직도 버릇된다는 말이 있어요. 잦은 포기는 일상에서의 본인의 부정적인 편견 유지로 이어질수 있어, 정말 이직밖에 답이 없는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내부 개선 가능성도 검토해보셔요.
이직을 결심하셨다면 빠르게 움직이시는게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이직도 버릇된다는 말이 있어요. 잦은 포기는 일상에서의 본인의 부정적인 편견 유지로 이어질수 있어, 정말 이직밖에 답이 없는 것인지 충분히 생각해보시고 내부 개선 가능성도 검토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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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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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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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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