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회사 이직해서 들어온지 반년이 지났습니다. 입사전에 들었던 업무내용과 입사후의 실제로 담당하는 업무 내용이 너무 틀려서 업무적 스트레스와 커리어발전에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하였고 오늘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서 최종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 막상 최종합격연락을 받으니 기쁘지만은 안더군요.. 3일전에 인사부와 면담을해서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우울증 증세도 있고 부서 이동하고 싶다는 말은 전했는데 혹여나 이동이 된다고 하면 그냥 남는것이 나을것인지 아니면, 이미 회사에 대한 신뢰가 다 떨어졌고 업무도 처음해보는 업무에 인수인계도 없이 맨땅 헤딩으로 한지라 욕도 많이 먹었습니다..그래서 이동한다고 해도 지금의 2배는 노력해서 이미지를 쇄신해야 하는데... 차라니 그 노력을 내 경력을 살릴수 있는 최종합격 받은 회사에서 처음부터 새로운 시작에 쏟는편이 나을지 고민이 되네요
이직/커리어
재이직 할지 남을지 고민 입니다.
22년 06월 08일 | 조회수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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