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가 있네요. 적법성만 따지면 문제가 되지 않는 부분일 것 같은데 기사가 자극적으로 써진 건지, 읽는 입장에서는 뜨악하네요 돈이 될 수 있는 비엠이란 건 확실해 보이는데, 다크패턴을 잘 활용한 유저 정보 장사라는 느낌이 지워지지 않고... 이 기사처럼 다소 악의섞인 공격이 들어오기도 하고... 이런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 토스의 선택은 무엇이 됐어야 했을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전략/기획
보험설계사에 개인정보 건당 6.9만원에 파는 토스
22년 06월 07일 | 조회수 2,053
가
가벼운인생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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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6월 09일
예전부터 그랬습니다.
특히 보험사는
설계자에게 월 10명 이상의 신상정보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를
신규 등록 하게 강제 합니다.
예전부터 그랬습니다.
특히 보험사는
설계자에게 월 10명 이상의 신상정보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정보)를
신규 등록 하게 강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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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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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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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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