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10년차 여자이고 결혼해서 지금까지 애들 둘 낳을때 8개월 정도 휴직낸거 빼고는 계속 직장을 다녔습니다 소득은 금융권이라 나쁘진 않아서 남편과 5:5 정도로 벌고 있습니다 남편은 일정금액만 생활비 명목으로 주는데 그다지 크지는 않습니다 총 생활비의 반정도…. 근데 문제는 일정금액만 받다보니 남편이 얼마버는지 얼마를 쓰는지 알길이 없다는 겁니다 (본인의 수입 지출을 일절 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결혼 10년만에 처음으로 남편 공인인증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차라리 이혼을 하겠다고 하네요 제가 돈을 빼다 쓰겠다는것도 아니고 남편이 얼마벌고 얼마 쓰는지 알고 싶어서 달라고 한건데 그게 이혼할 사유인가요?
이슈토론
남자분들께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22년 06월 04일 | 조회수 8,076
보
보리국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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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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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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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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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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