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싸여도450입니다 우선 여러 인생 선배님들과 아낌없는 격언 그리고 방향성을 제시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하단 말씀 드립니다 제가 너무나 인생선배님들께 조언이 정말 절실하고 필요했어서 글을 올렸으나 하나같이 자기일같다 하여 댓글들(반을)을 주셔서 어무 감사하단 말씀 다시 한 번 재차 드립니다 6000은 급여도 자꾸 밀리고, 재무를 담당하시는 분들도 하셨던 분들도 미래가 없다. 다른 곳 이직해라 라고 하십니다 복지도 없구요, 포괄임금으로 24시간을 해도 급여는 똑같고, 야근비 이런것 인센 이런것 하나도 없이 정해져있는 급여는 밀리기 일수고 눈에 보이는 것들은 죄다 좋지 않은것들과 휴식시간이 없으며 가족의 아픈일로 인해 쉬지도 않는 일들가운데 이야기했다 하여 눈치보기 일상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있는 공간에서는 명예훼손에 가까운 모욕적인 언행들도 비일비재 하네요 반면 이제 시작할 4800은 파란날 빨간날 공휴일 등은 쉬는 휴일로 공식적으로 정해져있고, 연봉도 저의 발전가능성도 보고서는 연봉도 오르셔야죠, 하는 등등의 조언들을 해주니 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런 곳이 회사인 듯 합니다 기혼자에게는 다른 복지가 있고, 포괄임금제가 아닌 야근비 주말근무수당 등 여러가지를 직원들과 함께하고자하는 마음을 들게 한 것 같습니다 최고의 복지는 연봉이고 행복의 결과는 돈이다 라고 하는 의견과 사람때문에 힘든게 가장 힘든거다 내 인생 누가 대신 살아주는거 아니다 라는 의견이 반반했던 것 같습니다 그 어떤 분 한 분도 틀린 답은 아니기에 잘 담아듣겠습니다 연봉 잘 올려볼게요 응원해주시는 15000여분의 응원들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같이 일 할 기업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겠습니다 충성하겠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글 올리면 힘 되어주실꺼죠?
회사생활🎁
복지없는6000 vs 복지많은4800 글쓴이입니다
22년 06월 01일 | 조회수 3,801
전
전설의기사
댓글 29개
공감순
최신순
마
마운틴바이커
억대연봉
22년 06월 05일
급여가 밀리는 곳이라구요? 그런 곳은 다녀본적이 없기도 하지만 어이가 없네요.
제 나름의 복지 좋은 회사의 기준은 대학학자금지원여부(사실상 없어진 것이 다름 없죠. 그 나이까지 근무하는 직원은 임원뿐인 곳이 허다)와 실제 학자금 지원을 맘편히 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그런 정도가 아니면 복지는 의미 없습니다
급여가 밀리는 곳이라구요? 그런 곳은 다녀본적이 없기도 하지만 어이가 없네요.
제 나름의 복지 좋은 회사의 기준은 대학학자금지원여부(사실상 없어진 것이 다름 없죠. 그 나이까지 근무하는 직원은 임원뿐인 곳이 허다)와 실제 학자금 지원을 맘편히 받을 수 있는지의 여부입니다. 그런 정도가 아니면 복지는 의미 없습니다
답글 쓰기
1
전
전설의기사
작성자
22년 06월 05일
아하
학자금 정도가 아닌 복지도 복지라 생각했는데..^^
제가 마운틴님만큼 훌륭한 기업은 못다녀봐서 그렇습니다…))^^
아하
학자금 정도가 아닌 복지도 복지라 생각했는데..^^
제가 마운틴님만큼 훌륭한 기업은 못다녀봐서 그렇습니다…))^^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