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 / 콘텐츠 분야 14년차에 접어든 고인물입니다. 고민이 있는데요. 작년 여름과 겨울 두번에 걸쳐 저에게 샐러리 오퍼를 준 회사가 있었습니다. 여름에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지만 같은 시기에 지인의 광고 회사에 입사했습니다. 작년 겨울에 다시 그 회사에서 오퍼를 주셨는데 사실 관심있는 분야여서 많이 흔들렸지만 의리(?)를 저버릴 수 없어 한번 더 정중히 거절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잘되고 있다는 증거이지만 고객사가 늘다보니 철야와 주말 근무가 많아지며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졌습니다. 그렇게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한달 쉬고 다시 일을 시작하려고 오픈된 포지션이 뭐가 있을까를 찾아보는데 제가 거절했던 회사가 아직 제 포지션을 구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퍼를 주셨던 대표님께 연락을 드려볼까를 고민중입니다. 스스로 염치 없다고 느껴지는데 연락 드려봐도 될까요? 한다면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커리어
이직에 대한 고민과 염치에 대해
22년 05월 12일 | 조회수 697
k
klarna
억대연봉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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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그젝
22년 05월 16일
건강부터 챙기세요 이직하셔도 그곳에서 건강챙기시기
힘들것 같습니다 아직도 직원을 구하고 있다는 그 회사가
좋지만은...안을것 같네요
건강부터 챙기세요 이직하셔도 그곳에서 건강챙기시기
힘들것 같습니다 아직도 직원을 구하고 있다는 그 회사가
좋지만은...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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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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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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