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의 상처들로 남들보다 평균 이하의 자존감이 낮은 상태로 살았던것같아요. 드디어, 수년간 자기관리와 현재 회사 업무 성과 고과 및 투잡에, 여러가지 저의 재능들과 재테크로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요즘들어서, 대인관계에 대한 큰 집착도 내려놓고 제가 편하게 사는것같더라구요. 그런데, 일희일비하는 습관은 여전히 못고친거 (?) 같네요? 가령, 회사 업무 성과로 윗 사람들에게 수개월간 연속적으로 칭찬을 연속적으로 받았어요. 그런데, 그 다음날 지방출장에 너무 피곤하고, 신경이 예민해서 모든게 다 짜증나버리네요. 짜증난만큼 대부분 직원들에게 까칠하게 대하고, 집에와서 저의 이 짜증나는 성격에 기분이 굉장히 피로해지구요.. 좋을땐 좋다가... 기분 안좋을때는 기분이 Down되버리고.. 짜증내고 그냥 이런 성격들이..... 제가 듣기로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일희일비도 점점 없어지거나 줄어든다고 하는데... 조언좀 주실수있나요?
이슈토론
일희일비는 언제쯤 줄어들거나 멈추나요? Feat.30대후반
22년 04월 23일 | 조회수 1,003
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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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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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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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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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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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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