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다음달 초에 퇴사한다고 직장에 통보했는데요. 같은 팀 동료가 ‘일이 많아서 인수인계 받을 수없다. 퇴사하고 후임자 들어오면 이틀 정도 와서 인수인계해 달라’고 했다네요. ㅋㅋ (후임자가 언제 채용될 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지인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길래 일단 그런다고 하고 인수인계서만 공용폴더에 작성해놓고 퇴사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안가면 된다고 얘기해 줬습니다.
이직/커리어
근래 들은 신박한 X소리
22년 04월 21일 | 조회수 3,341
K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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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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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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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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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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