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수사에서 2년간 근무하고 L사 ga로 옮겨 4월자로 퇴사했습니다. 28일 퇴사 직전까지 계약을 넣고 유지까지 문제 없이 신경쓰고 이직을 했습니다. 문제는 4월달 급여, 시책을 지급하지 않고 버티는 대표 때문에 발생하게 됐는데요. 위촉계약서에도 '해촉일 전 신계약이 존재하는 경우 신계약 모집 수수료 및 성적 수수료, 당월 유지 수수료는 익월 수수료 지급일에 fc에게 지급한다'라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연락회피 및 두절, 무응답으로 버티는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요. 비슷한 사례 해결하신 경험이 있으실지? 궁금하네요. 참 무력감을 느낍니다. 2020년에도 이런 행태를 보여주는 리더가 있다니. ga의 한계가 느껴지는 부분이네요.
영업/세일즈
퇴사 후 월급 미지급 해결하신 사례 있으실까요?
20년 06월 09일 | 조회수 974
보
보험은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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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보험은 보상
작성자
20년 06월 10일
안타깝게도..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 어떠한 조치도 받지 못했습니다^^ 다음 절차를 찾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근로기준법 적용 대상이 아니라 어떠한 조치도 받지 못했습니다^^ 다음 절차를 찾아 진행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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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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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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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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