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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나 네이버에서 최근 테크핀 영역까지 확장하고 있는데요

20년 06월 09일 | 조회수 68
별빛조각사

신재생 에너지 영역까지 확대 할 것으로 예측하는데요 어떠한 사업 방식으로 참여할 지 궁금해지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KT에서도 전화기 사업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될 것 같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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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비
    20년 06월 25일
    신재생에너지업의 특성상 현 정부의 에너지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현 정부에서 원자력에너지를 안전측면에서 축소해가고 미세먼지로 인해 화석연료를 통한 발전을 줄이는 것은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한 한조각의 퍼즐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살짝 MSG와 음모론?을 짬뽕하자면 대북관계개선을 통해 러시아산 LNG 수입을 위한 활로를 개척하려 했으나 북한의 정세변화에 원자력과 화력발전을 줄여가려는 빅픽처에 엇박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조심스레 해봤습니다;;; 무튼 에너지업은 초기투자비용이 큰 산업인만큼 대규모 자금력이 뒷받침되는 기업이 유입되기 적합한데 그런 면에서는 카카오나 네이버도 가능이야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술우위나 규모의 경제, 가격우위가 확보되지 않는 산업에 무턱대고 유입할 기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빅브라더의 큰그림에 발맞춰 대규모 자금 유입을 통해 기술발전의 성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기술력을 선점하지 못한 이러한 생재생에너지 산업에 IT업계가 유입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ㅎㅎ;;;
    신재생에너지업의 특성상 현 정부의 에너지정책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현 정부에서 원자력에너지를 안전측면에서 축소해가고 미세먼지로 인해 화석연료를 통한 발전을 줄이는 것은 신재생에너지 육성을 위한 한조각의 퍼즐과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살짝 MSG와 음모론?을 짬뽕하자면 대북관계개선을 통해 러시아산 LNG 수입을 위한 활로를 개척하려 했으나 북한의 정세변화에 원자력과 화력발전을 줄여가려는 빅픽처에 엇박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란 생각을 조심스레 해봤습니다;;; 무튼 에너지업은 초기투자비용이 큰 산업인만큼 대규모 자금력이 뒷받침되는 기업이 유입되기 적합한데 그런 면에서는 카카오나 네이버도 가능이야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기술우위나 규모의 경제, 가격우위가 확보되지 않는 산업에 무턱대고 유입할 기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재와 같은 빅브라더의 큰그림에 발맞춰 대규모 자금 유입을 통해 기술발전의 성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기술력을 선점하지 못한 이러한 생재생에너지 산업에 IT업계가 유입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라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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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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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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