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방향성 없음,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 (뭐 하나만 얻어걸리길 바라는듯), 중요한 문제가 뭔지 모름(왜 서비스가 잘 안되는지), 윗사람이 하자면 해야함, 아래 사람이 뭐하나 바꾸려면 설득시키라고 함. 대부분의 회사가 이런건지… 이직하면 나아질까요?
이직/커리어
어딜가나 비슷한가요?
22년 04월 09일 | 조회수 828
에
에이
댓글 11개
공감순
최신순
앤
앤셜리
22년 04월 13일
크게크게는 비슷한 일이 많기는 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에이님이 느끼기에 다른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크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요?
예를 들면, 회사 연봉이나 복지 혹은 회사 자체의 분위기 등이요.
1) 회사의 방향성: 스타트업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중구난방이라면 미래가 없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예를들어, 의료업계 어플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데, 갑자기 건축분야를 한다던가..?)
2)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 대부분 그러긴 합니다.
스타트업이라 더 그럴수도 있는거 같아요.
3) 중요한 문제에 무지: 이거는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작은 스타트업이라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사기가 없거나, 중구난방의 업무로 인해 문제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4) 윗사람이 하자면: 그건 다 그렇죠.
큰 회사의 경우, 기획팀도 따로 있고 그와 관련한 윗사람들이 많다보니 의사결정에 불만이 있어도 리스크가 적으니까, 윗사람의 의사결정에 신뢰가 생기는데. 스타트업은 의사결정에 대한 리스크가 보이니까 불만이 생기는거 같네요.
5) 바꾸려면 설득: 이건 당연한거죠. 아랫사람이 책임을 다 질순 없으니까요.
큰 회사는 더 어렵습니다. 큰 회사 다녀봤지만 큰 회사라고 설득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냥 참는거지.
크게크게는 비슷한 일이 많기는 합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에이님이 느끼기에 다른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크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요?
예를 들면, 회사 연봉이나 복지 혹은 회사 자체의 분위기 등이요.
1) 회사의 방향성: 스타트업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래도 너무 중구난방이라면 미래가 없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예를들어, 의료업계 어플 서비스를 하는 회사인데, 갑자기 건축분야를 한다던가..?)
2) 매번 새로운 프로젝트: 대부분 그러긴 합니다.
스타트업이라 더 그럴수도 있는거 같아요.
3) 중요한 문제에 무지: 이거는 같이 일하는 직원들도 생각해봐야 합니다.
작은 스타트업이라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이 사기가 없거나, 중구난방의 업무로 인해 문제에 대해서 모르는 경우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4) 윗사람이 하자면: 그건 다 그렇죠.
큰 회사의 경우, 기획팀도 따로 있고 그와 관련한 윗사람들이 많다보니 의사결정에 불만이 있어도 리스크가 적으니까, 윗사람의 의사결정에 신뢰가 생기는데. 스타트업은 의사결정에 대한 리스크가 보이니까 불만이 생기는거 같네요.
5) 바꾸려면 설득: 이건 당연한거죠. 아랫사람이 책임을 다 질순 없으니까요.
큰 회사는 더 어렵습니다. 큰 회사 다녀봤지만 큰 회사라고 설득이 없는게 아닙니다. 그냥 참는거지.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