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70년대 마케팅에서는 4P 즉 Product (상품) Price(가격) Place(유통경로) Promotion(판매 및 촉진)으로 모든 걸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이후에 피터 드러커는 기업입장이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본 Customer benefit, Cost, Convinience Communication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엔 공유경제가 테마가 되는 마케팅의 새시대를 맞아 필립 코틀러는 그에 걸맞게 Co-creation, Currency, communal activation, conversation 등을 4P의 대칭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듯 합니다. 즉 Product = Customer benefit = Co-creation Price= Cost =Currency Place=Convinience=Communal activation Promotion=Communication=Conversation으로 설명합니다. 다시보아도 모두 금과옥조 같은 요소들입니다. 또 이들 요소들을 적절하게 믹스하여 마케팅 계획을 짜면 대강의 계획은 마련된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론은 어떠하든 학창시절부터 늘 궁금했고, 지금도 궁금한 것은 과연 이 4P 또는 4C가 다일까, 이 외에 더 살펴보고 담아야할 것(분야)은 없는지 늘 의문이 가곤합니다. 공부하시면서 혹은 실무하면서 느꼈던 것으로 추가하고 싶은 내용있으신지요? P든 C든 상관 없습니다. 저는 최종 소비자인 고객부문과 관련, 상품 또는 용역 재화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깊이 연구하는 분야로 Preference 혹은 Choice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마케팅
4P, 4C면 다 되나요~?
20년 06월 06일 | 조회수 372

정재섭
미래기업경영연구원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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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스탠딩에그
20년 06월 09일
이제는 SNS를 더 심도깊게 적용해야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Relationship 은 서로의 관계에 의미를 많이 두는 요즘에 더 신경써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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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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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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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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