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년차 직장인이며 현재는 스타트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저는 7년간 업력40년이 넘는 중소기업에서 일하며 보수적인 문화와 임직원들의 안일한 업무태도들로 회사가 도태되고 무너져가는 과정을 몸소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스스로 도태하는것 같아 달려야만 하는 스타트업으로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일이 제 마음처럼 잘되지는 않네요.. 이직한 회사에서도 동 직책의 직원들은 달리는것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한것 같으며 일부는 이미 그자리 정체된지 오래된것 같은 느낌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무도 지적을 안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전부다 이전회사의 경험으로인한 조바심인건지 저들의 기준에 나를 맞추는게 맞는건지 의문이 드네요 힘이들더라도 저혼자 달리는게 맞을까요..?
회사생활🎁
달리는 속도
22년 03월 31일 | 조회수 1,282
살
살아야한다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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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돌돌만
22년 03월 31일
달린다는 의미가 미친듯이 야근하고 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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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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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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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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