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회가 있어 이직을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직이 결정되었음을 현 직장에 알렸습니다. 그렇게까지 유감은 없었던 회사였음에도.. 분위기가 읽히네요. 특히 임원분들. 직접 대면대면하다보니 더 싸늘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 차피 사회가 이래. 그냥 나도 맘 쓰지 말자 하면서도 미안한 마음 플러스 저렇게까지..? 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네요. 이거 원래 이런 건가요?..
IT 직군
이직을 얘기하고 잃는 것들
20년 06월 05일 | 조회수 306
제
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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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제나
작성자
20년 06월 06일
작명센스님이 부럽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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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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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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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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