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30 명 정 되는 작은 회사의 본부장입니다. 스카웃 제의받고 지금 회사로 이직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깊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대표님이 엔지니어 출신이신데 추진력이나 사업 수행 능력등은 매우 높으신데 직원관리나 회계 관리등은 너무 신경을 안 쓰세요. 전회사의 경우 인원도 적고 신규 법인이라 제가 총괄로 관리부터 영업, 사업신청등 다 해도 무리가 없었는데 여기는 30명 정도 되는 회사에 9년차 정도 되다보니 직원들 휴무관리부터 비품구매 경비처리 등 소소한 관리업무가 자꾸 발생하는데 대표님이 작은 회사에 관리담당(회계.총무.재무등)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담당자를 안 뽑으세요. 그나마 제가 예전에 했던 일들이 겹치는게 있어 소소하게 쳐나가고 있는데 최근 RND 등 처리할 업무들이 많아지면서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답답합니다. 저는 저대로 일에 집중 못하고 관리업무들이 너무 쌓여 자꾸 까먹는게 생겨요. 오죽하면 직원들이 우리회사 복지는 맑은공기 뿐이다 라는 말까지 합니다. 대표님께 경리 라도 뽑자고 해도 일안하고 놀까봐 안 뽑으신다고 합니다. " 회계가 바쁘면 그게 더 위험하다" 고 간신히 설득해서 경리를 뽑기로 했는데 자꾸 취소를 하셔서 설득과 취소의 반복입니다. 전 관리담당자가 제 역활을 할때 부서원 각자가 자기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표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뭔가 폭탄 뇌관이 째깍째깍 하는 느낌이 자꾸 들어 불안하기까지 합니다.
CEO/법인대표
관리직 필요성 설득방법 문의드립니다.
22년 03월 23일 | 조회수 439
킹
킹기도라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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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과연그럴까
22년 09월 05일
저도 정확히 같은 상황이었던적있네요. 그냥 일을 다 던지고 필요한 것들 만들어서 기한주고 던지세요. 사람이란게 바쁘면 놓치는일 생길수 밖에 없는데 그때 뭐라고 하세요. 원래 사람이 그렇고 특히 대다수의 대표들은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한거는 당하기전까지 생각안바꿉니다.
저도 정확히 같은 상황이었던적있네요. 그냥 일을 다 던지고 필요한 것들 만들어서 기한주고 던지세요. 사람이란게 바쁘면 놓치는일 생길수 밖에 없는데 그때 뭐라고 하세요. 원래 사람이 그렇고 특히 대다수의 대표들은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한거는 당하기전까지 생각안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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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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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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