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SBS 써클하우스 MZ VS 꼰대에 나온 건인데 업무시간에 할 일을 다 못한 경우 mz는 계약시간이 끝났으니 퇴근하고 내일한다인데 물론 극단적으로 방송이니 그럴 수 있지만 가끔 그런 일들이 있죠. 내일 바로 진행해야 하는 회의 자료나 내일 오픈하는 이벤트 준비 등 마감이 있는 업무들이 있죠. 그런데 그냥 퇴근하거나 연차를 쓰는 경우 등 이런 일 외에도 일정이 있는 프로젝트에서 이런 다툼은 예전부터 있긴 했는데 패널의 의견은 주어진 업무를 주어진 시간 내에 끝낼 능력이 있는 사람을 뽑는 것도 회사의 능력이고 그게 안되는 건 그 사람이 아니라 그런 사람 뽑은 회사가 해결할 일이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회사생활🎁
근무시간에 업무를 마치지 못했다면?
22년 03월 20일 | 조회수 2,209
늙
늙어지면못노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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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22년 03월 20일
주어진 업무를 끝까지 해내는게 도의적으로는 옳습니다. 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회사는 근로자의 시간을 샀다고 봐야하고 직원이 근무시간 내에 일을 끝마치지 못하면 인원을 추가하거나, 직원이 끝낼수 있게 교육을 통해 역량을 올려주거나 그것도 아니면 부서전배 등 그나마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주는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주어진 업무를 끝까지 해내는게 도의적으로는 옳습니다. 하지만 구조적으로 보면 회사는 근로자의 시간을 샀다고 봐야하고 직원이 근무시간 내에 일을 끝마치지 못하면 인원을 추가하거나, 직원이 끝낼수 있게 교육을 통해 역량을 올려주거나 그것도 아니면 부서전배 등 그나마 잘할수 있는 일을 찾아주는 방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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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
늙어지면못노나니
작성자
22년 03월 20일
거기서도 이야기되는게 회사가 이렇게 노력을 해도 수용자 즉 근로자가 역량을 올리거나 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더라구요. 그걸 그냥 근로계약으로 보고 사람 잘못 뽑은 회사 탓인지.
다시 말하지만 이건 mz의 문제가 아니라 예전부터 있던 일인데 당시엔 회사의 비공식적인 조치로 해고도 하고 했는데 이젠 그런 비공식적인 행동이 괴롭힘이 되니 과연 해법이 있는지
거기서도 이야기되는게 회사가 이렇게 노력을 해도 수용자 즉 근로자가 역량을 올리거나 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더라구요. 그걸 그냥 근로계약으로 보고 사람 잘못 뽑은 회사 탓인지.
다시 말하지만 이건 mz의 문제가 아니라 예전부터 있던 일인데 당시엔 회사의 비공식적인 조치로 해고도 하고 했는데 이젠 그런 비공식적인 행동이 괴롭힘이 되니 과연 해법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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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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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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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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