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공직유관단체에서 일합니다. 원래는 대관(대정부대응) 직무로 경력직 입사를 하였지만, 기존 경력에서의 능동적인 업무 방식으로 기대했던 것과 달리 상대적으로 수동적인 업무들을 하고 있습니다.(예. 자료 요구 → 한글파일 제출) 심지어는 입사하자 타 평가 부서 겸직도 했었어서 내가 그냥 땜빵 채우는 용도인건지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입사한지 약 8개월 되었습니다. 게다가 현재 제 소속이 경영지원팀이다보니 팀장은 저에게 IT와 인사 업무까지 시키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IT는 솔직히 난다긴다하는 사람이 많아서 전산실 매니저 정도의 한계가 있을 것 같고, 인사 역시 채용 부문은 업무를 하지 않아 정적인 업무에 그칠 것으로 보이고요. ----------------------------------- 그래서 요즘 차라리 관심 있었던 PR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욕심인데, 문제는 타 팀에서 담당한다는 겁니다. 때마침 그 팀도 제 직급을 채용하려고 시도했었으나 번번이 뽑지 못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부인력 이동을 어필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 듭니다. 실제 전 직장에서도 대관업무를 통해 보도자료 배포나 기자 대상 설명 등을 했었기에, 업무도 커버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시점에서 팀 이동 의사를 어필하려면. 가고 싶은 팀의 팀장에게 미리 어필을 해서 푸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현 팀장에게 직무 만족도 상실에 대한 논의 후 조율 작업을 시작 하는 게 좋을까요? 아직 팀 이동 의사를 밝힌 적은 없습니다. 이런 건 또 처음인지라...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PR 부서로 가고 싶습니다. 이 상황에서 나의 step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요?
22년 03월 10일 | 조회수 418
오
오렌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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