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가끔 들어요. 아무리 고객사 풀과 파이프라인을 든든하게 구성해도 (구성했다 믿어도..) 매주, 매월의 수입이 크게 출렁일 때 더욱 심해집니다. 더 솔직히 얘기하면, 수입 잘 나올 땐 역시 프리랜서가 답이야 ^^ 하다가, 수입 뚝 끊긴 시점마다 역시 회사생활이 답인가... 합니다. 프리랜서 선배님들, 언제쯤 이런 나약함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나요? 그리고 선배님들은 직장인 생활 그리워지는 때는 없으신지 궁금해요.
다시 직장인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나요?
22년 02월 23일 | 조회수 416
또
또라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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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loudy1
22년 03월 08일
일이 많아지면 괜찮아져요..
그런데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젠 현타가옵니다
돈은 많이 버는데 진짜 내 삶이 없네요 ㅜㅜ 흑
일이 많아지면 괜찮아져요..
그런데 일이 많으면 많을수록 이젠 현타가옵니다
돈은 많이 버는데 진짜 내 삶이 없네요 ㅜㅜ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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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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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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