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건설사 PJT와 주택 시행사 포지션 제안을 받아서 두곳다 합격한 상황입니다. 어느곳으로 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건설/건축
1군 건설사 PJT vs 중견사 시행사
22년 02월 18일 | 조회수 3,590
l
lllnath
댓글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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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비오곽
22년 02월 19일
많고 다양한 경험(인맥 포함)을 하고 싶다면 시공사...꿈을 쫓고 싶다면 시행사가 나을 듯.
그런데, 현재 경력이 과장급 이하라면 시공사를 가서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도 나을 듯 합니다.
그 이상의 경력이면 시행사를 가서 도전을 해보는 것도...단, 시행사가 괜찮을 때의 얘기임.
시행사의 경우 밖에서 볼때와 직접 경험을 했을 때 많이 차이남. 특히, 대표이사 성향에 따라.
많고 다양한 경험(인맥 포함)을 하고 싶다면 시공사...꿈을 쫓고 싶다면 시행사가 나을 듯.
그런데, 현재 경력이 과장급 이하라면 시공사를 가서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도 나을 듯 합니다.
그 이상의 경력이면 시행사를 가서 도전을 해보는 것도...단, 시행사가 괜찮을 때의 얘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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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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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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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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