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란 바로 이런 거다.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유불리를 위해 국민들을 선동하여 편을 가르고 나누는 것이 아닐까? 스포츠 정신을 제대로 보여준 쇼트트랙 여자 3000미터 계주 경기 후 시상식. 순수해서 그런 측면도 있지만 정말 치열하게 자기와 싸워 노력하여 경쟁한 결과를 순위에 관계없이 서로를 축하하며 열린 마음으로 상대를 받아들이는 것은 기성세대가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뭐 좀 하려면 당과 무리를 짓고 구분하려는 그 생각에서 조금은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 대통령은 국민을 분열시키는 것이 아니라 통합하되 보다 섬기는 지도자가 선출되길 바란다. 대통령의 정체성을 제대로 아는 자로 세워지길 기도한다.
이슈토론
스포츠란
22년 02월 14일 | 조회수 382

BENNY JUNG
SSI KOREA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