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로토타입 출시 및 법인 설립을 앞두고 있는 예비창업자 입니다. 어제 인력 충원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어 창업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구성은 기획 1, 개발 1, 디자인 1, 마케팅 1 총 4명입니다. 주요 기능은 검색, 추천, 커뮤니티, 개발방식은 리액트 네이티브를 기반으로 한 하이브리드 입니다. 추천 기능의 경우 초기에는 외부의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이고, 팀 내 개발자가 둘 다 가능은 하다고 하지만 백엔드가 주라 외부 프리랜서 퍼블리셔에게 프론트 및 퍼블리싱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여기까지가 현 상황이고, 문제가 터진 부분은 개발자님께서 데이터 분석 등을 이유로 개발자를 한 분 데려오고 싶다고 제안한 것에서 시작되었는데요. 다른 팀원이 그 사람이 들어오면 현 개발자 포지션이 붕 뜬다. 그리고 그 사람이 추천 시스템 구축을 할 수 있다는 보장을 어떻게 하냐. 초기 자원이 풍족하지 않은 상황에서 사람 잘 못 들이면 돈을 까먹게 된다 고 하는데... 이 분의 비판이 합리적이라 생각도 들고 한 편으로는 IT 서비스인데 개발 인력이 1명이라면 커버가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올해 목표가 프로토타입 출시, 사용자 0.5-1만 확보라고 가정 시 우선 개발자가 한 명으로 가다 추후에 사람을 늘리는 방식으로 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렇게 가면 개발자를 쥐어짜듯 일을 시키게 되어버리니 지금 한 명 더 찾는게 맞는건가요?
PE/VC
초기 모바일 서비스 스타트업의 적정 인원 구성은?
22년 02월 13일 | 조회수 1,185
스
스타텁찾아삼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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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lowblog
22년 02월 20일
마케팅도 초기에는 본격적 마케팅이 아니라 검증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이상적으론 개념 검증 (마케팅 메세지의 유입 효과 검증) -> 실사용 검증 (유지 검증) 순으로 해야 합니다.
'향이 좋은 향수'나 '재미있는 게임'처럼 개념 검증이 어려운 경우가 있지만, 예외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자신의 가설이 틀림을 보기가 두려워서 과투자를 정당화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마케팅도 초기에는 본격적 마케팅이 아니라 검증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이상적으론 개념 검증 (마케팅 메세지의 유입 효과 검증) -> 실사용 검증 (유지 검증) 순으로 해야 합니다.
'향이 좋은 향수'나 '재미있는 게임'처럼 개념 검증이 어려운 경우가 있지만, 예외로 생각하는 게 좋습니다. 자신의 가설이 틀림을 보기가 두려워서 과투자를 정당화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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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스타텁찾아삼만리
작성자
22년 02월 20일
동의합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서비스 개념 홍보를 목적으로 자체 콘텐츠를 생산하는 Non paid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동의합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서비스 개념 홍보를 목적으로 자체 콘텐츠를 생산하는 Non paid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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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스타텁찾아삼만리
작성자
22년 02월 20일
올해는 P-M fit 검증 및 MVP 개선 또는 피봇 방향 설정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한의 유저를 확보해 반응성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마케팅은 이를 위한 수단입니다.
올해는 P-M fit 검증 및 MVP 개선 또는 피봇 방향 설정이 목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최소한의 유저를 확보해 반응성을 확인하고자 합니다. 마케팅은 이를 위한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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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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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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