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KBS 기자 동료의 죽음, 왜 보도가 잘 안 되는지

22년 01월 25일 | 조회수 1,462
까치

타 커뮤 보다가 처음 알았네요. 스스로 세상을 등지셨다는데.. 미오를 제외하곤 다른 데선 보도도 잘 안 되는 것 같네요. 공영방송에서 업무 스트레스 등으로 목숨을 저버리는 일이 생긴 건 언론계 전체의 사기를 크게 저하시키는 일입니다. 직무 환경적으로 등대가 되어야할 회사에서 도리어 이런 일이.. 각성하세요 KBS.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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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네네 부장
    22년 01월 27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상은 잠잠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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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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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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