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자체 서비스를 갖고 있는 회사인데 업무 프로세스가 거의 si입니다 그래서 현타와서 1년만 채우고 이직할까 고민하고 있는 상황에 전 직장동료가 본인 회사에 사람 뽑는 중이라고 손을 내밀었어요 그래서 좋은 결과 얻었는데 현 직장에 어떻게 말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냥 느낀 점들 그대로 말하면 될지 아니면 개인 신상의 핑계를 댈지....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IT 직군
입사한지 반년도 안 되서 이직
22년 01월 20일 | 조회수 1,070
뭉
뭉게뭉계런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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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타키82
22년 01월 24일
저는 경영진 입장에서 비슷한 피드백 받으면서 많이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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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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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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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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