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구인난을 겪으며

22년 01월 15일 | 조회수 239
최국장

지나온 생활을 돌이켜봐도 욕먹거나 지탄받을 행동은 안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현실로 닥치니 반성도 됩니다 주간 경제신문 발행 인터넷 매체 부서장으로서, 부원(기자ㆍ팀장ㆍ부장급)을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봐도 선뜻 응하는 후배들이 없네요 연봉을 맞춰 준다해도 지금 적을 두고 있는 매체서 스테이하겠다며 사양합니다 기자 구하기 쉽지 않네요 혹시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기자분이 계시면 연락주시거나 다른 기자분 추천 바랍니다 여기에 자세한 사항을 남기긴 좀 그래서 연락처만 남깁니다 우리 매체는 포털 등록된 매체로 합정역 인근에 있으며 희망연봉 가능합니다 010-9894-5684 최국장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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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네네 부장
    22년 01월 17일
    힘내세요! 최국장님과 회사에 대한 판단보단 지금 자리가 최선이라고들 생각하고 있어서 몸을 움직이기 힘든 걸 겁니다.
    힘내세요! 최국장님과 회사에 대한 판단보단 지금 자리가 최선이라고들 생각하고 있어서 몸을 움직이기 힘든 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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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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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년 01월 18일
    네 그래서 저도 여기에까지 기대를 가져보는 중입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네 그래서 저도 여기에까지 기대를 가져보는 중입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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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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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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