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 케이컬 베이스 약품 사업 비중이 아직은 큰 제약사 재직 중 입니다. 향후 기존 사업 확대(파트너링, 라이선스인 등 상품 도입 통해)를 꾸준히 공격적으로 하며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바이오 사업 준비를 위하여 저희 같은 케이칼 베이스 제약사는 “단기/중장기 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사업 관련하여 어떠한 역량(인력, 조직)을 내부화 하는 것이 바람직 할까요? 참고로 내부에 Onco 사업도 있어서, 이 TA쪽 파트너링 및 라이선스인 을 위해서는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에 대한 이른 고민과 준비가 더더욱 절실히 필요한 듯 느껴집니다!
바이오/헬스케어
국내 전통사 로서 향후 바이오 의약품 사업 준비
22년 01월 09일 | 조회수 981
양
양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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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파프1
22년 01월 09일
두분의 말씀처럼 바이오쪽 중개연구 비임상 뿐아니라 비임상 시료의 준비부터 비용도 0이하나 더붙고 핵심역량도 말 그대로 결이 다릅니다
NRDO 형식의 도입도 다르지 않습니다
많이 고려하고 고민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두분의 말씀처럼 바이오쪽 중개연구 비임상 뿐아니라 비임상 시료의 준비부터 비용도 0이하나 더붙고 핵심역량도 말 그대로 결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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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고려하고 고민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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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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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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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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