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틀을(검증된 모델 또는 자체 개발한 모델) 가지고 정기적으로 현상을 점검해야 합니다. 원인과 대책도 구성원들과 같이 상의해서 만들어 보시되, 그 진행도는 꼭 점검해서 반영해야 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처음 진단을 실시하는 조직은 3년정도는 매년 1회 정기적으로 하되 시기는 6월 정도가 적절하며, 그 이후는 매 2년 정도에 진행하고, 다만 중간에 펄스 서배이 정도를 진행하시면 적절합니다. 진단 결과는 경영진-임원-팀장/구성원 각각에게 설명하고 각자의 위치에서 고민하게 해 줘야 합니다. 몸 상태를 정확하게 안다는 것은 치료를 위해 또는 건강 유지를 위한 첫걸음입니다. 조직문화는 참으로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 그리고 꾸준함과 인내심을 요하는 일이지요.
인사/HR
조직문화 진단은.
20년 05월 28일 | 조회수 149
행
행복프로듀서
억대연봉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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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행복프로듀서
작성자
억대연봉
20년 05월 30일
진단지는 복잡하지 않고, 서로 이해하기 좋은 문항으로 설계하시는게 좋습니다.
진단지는 복잡하지 않고, 서로 이해하기 좋은 문항으로 설계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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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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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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