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집근처에서 개인사업하다 코로나여파로 급하게 전공살려 집근처 연구직취업했습니다. 개인사업전엔 법인설립 스타트업 회사 창업맴버였었구요. 제 개인건강문제로 본가에서 안정취하며 다시 직업을 구한게 지금의 직장이었습니다. 지방이다보니 페이가 그리 높은 편도 아닙니다. 그래서 큰 댓가 기대안하고, 원래는 맘편히 요양하며 근무할 생각으로 들어왔는데.. 막상 들어와서 일해보니 R&A, 현장 QA 가릴거없이 손에잡히는건 다 해야되더라구요. 들어오는 일을 다 쳐내다보니 반년조금 넘은 올해 바로 진급이 되었는데,.. 일하면서도 제 이력서를 보고는 여러 외국계 스타트업에서 매니저나 실장정도의 직급으로 헤드헌터분들을 통해서 연락이 옵니다. 몇번은 그려려니 하고 넘겼는데 진급하고, 부담은 커졌는데, 페이가 마음에 걸리는 와중에 진급못한 직장분들의 페이는 고작 물가상승률반영, 동결되다시피하니, 업계의ㅜ미래가 밝다고 느껴지지않네요. 연봉인상률이 지금은 같은회사의 다른분들보다 몇배높긴한데, 이게 코꿰려는 느낌이 강하게듭니다. 받는페이에 비해 책임과 부담만 갈수록 커지니 이직의 유혹이 커졌고 , 얼마전 현 연봉의 2배가까운 금액으로 미국쪽기업과 독일쪽 기업에서 컨택이 들어와서 그냥 어짜피 잡히는대로 일 다할거면 돈이라도 많이받자는 생각에 외국어 화상 면접을 봤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기서는 진급축하해준다는둥 하며, 아직 새로받은 명함 잉크도 안말랐는데... 이직타겟사에서는 빠르게 올수록 좋다는 말을하고 실제로 같은시간 일하면 2배더받으니 저도 더 여기 메이고싶지 않은데, 어떻게 퇴사의 첫단추를 꿰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떤방법을 추천하시나요?
회사생활🎁
이직과 퇴사.. (1년미만)
22년 01월 05일 | 조회수 1,146
혹
혹시몰라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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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황병희
22년 01월 05일
이직이 답인 듯 합니다. 정에 얽매여서는 직장 생활 힘드십니다요. 단 이직시 전 직장과는 잘 마무리하시길 ^^
이직이 답인 듯 합니다. 정에 얽매여서는 직장 생활 힘드십니다요. 단 이직시 전 직장과는 잘 마무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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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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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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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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