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기업의 대표입니다. 팀장급 둘이 서로 감정의 골이 매우 깊은데 우선 일을 분리해서 진행은 하고 있지만 아침 인사나 여러가지 겹치는 상황들이 발생은 되고 있는데 그럴때마다 한 팀장이 말을 걸면 다른 팀장이 얼굴도 안 보거나 대답도 안 한다거나 하면서 감정이 또 상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대표인 제가 중재자가 되어야 하는데 참! 보기가 힘드네요. 감정이 다치면 사실 회복이 불가능한 건 맞는데 각자 일은 있으니 내년도에는 더더욱 분리를 해 주면서 조직이 성과를 낼 수 있게 하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나간다고 하면 그냥 보내줘야할지 고민되네요. 내년도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려는데 대표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둘다 꼭 있어야 할 직원들임에는 분명하고 대표를 보고서 그나마 다닌다고 하니 제가 잘 해 보려고는 합니다만 참 어렵네요.
CEO/법인대표
조직체계 정비
21년 12월 23일 | 조회수 576
다
다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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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AOE
22년 01월 19일
저는 조직분리를 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두사람 중 한쪽의 귀책이 커서 그 친구를 강하게 나무랐구요,
계속 그러면 그 친구는 팀장에서 빼거나 내보낼 생각입니다.
저는 조직분리를 했습니다.
제 경우에는 두사람 중 한쪽의 귀책이 커서 그 친구를 강하게 나무랐구요,
계속 그러면 그 친구는 팀장에서 빼거나 내보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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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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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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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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