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니어급 국내 운용사 재직중입니다. 요즘 여기저기 포지션 제안을 받아 이직 고민중에 있는데 외국계 운용사 또는 국내 대형사 중 어디로 스텝을 밟아야 나중에 좀 더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지 선배님들께 의견 구합니다. 계속 향후에도 국내에서 근무를 할 예정인데 혹시 외국계 운용사의 경력이 있을 경우에도 커리어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또는 사회초년생인 저 같은 경우에 프론트쪽 업무를 염두해 둘 경우, 어떤 업무와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금융/투자
외국계 운용사 vs 국내 대형사
21년 12월 19일 | 조회수 3,143
b
brav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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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본부
21년 12월 25일
운용사에서 경력쌓고 실력있으면 증권사로 이직
보통 실력있는 플레이어들의 수순.
운용사에서 경력쌓고 실력있으면 증권사로 이직
보통 실력있는 플레이어들의 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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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bravo7
작성자
21년 12월 26일
증권사 진입장벽은 높을까요?
운용사에서 증권사로 넘어가는 경우는 힘들다고 들어서요
증권사 진입장벽은 높을까요?
운용사에서 증권사로 넘어가는 경우는 힘들다고 들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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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본부
21년 12월 26일
어렵죠.. 그러니까 실력이 있어야죠..
증권사는 성과급이 있으니 실력있는 운용역 매니저들이 운용사에서 증권사 문을 두드리는데 선수중에 선수들만이 프랍으로 넘어오죠.
그러고 3~5년후에 실력자들은 독립하는 분들이 있죠.
전업이든 회사를 차리든. 전업도 전업나름.
천차만별.
제도권에서 이런 수순을 밟고 40대 중후반에 나와서 전업하는 실력자들이 있는 반면에 할거 없어서 전업?하며 주식쟁이 흉내내는 가짜들이 대부분이죠.
아무튼 주식은 실력이 있어야 고급 정보도 다룰수 있죠. 맨파워도 그렇고.
어렵죠.. 그러니까 실력이 있어야죠..
증권사는 성과급이 있으니 실력있는 운용역 매니저들이 운용사에서 증권사 문을 두드리는데 선수중에 선수들만이 프랍으로 넘어오죠.
그러고 3~5년후에 실력자들은 독립하는 분들이 있죠.
전업이든 회사를 차리든. 전업도 전업나름.
천차만별.
제도권에서 이런 수순을 밟고 40대 중후반에 나와서 전업하는 실력자들이 있는 반면에 할거 없어서 전업?하며 주식쟁이 흉내내는 가짜들이 대부분이죠.
아무튼 주식은 실력이 있어야 고급 정보도 다룰수 있죠. 맨파워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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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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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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