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영지원쪽으로 약 8년간 중견기업(대기업집단)에서 일하고 있는 말년차 대리급 입니다. 현대 고민하고 있는것은 이직에 대하여 입니다. 현재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이직할만큼 큰 사유가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굳이 아쉬운것을 하나 이야기해보라면 많지않은 연봉이 걸리는 정도이네요. 얼마전에 현재 다니고있는회사보다 대기업(sk)의 마이너계열사 채용이 있어 헤드헌터에게 연락이 와 도전해볼까 고민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전해볼까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우선 한곳에 약 8년있었던 것에 대한 지루함? 무료함? 등이 있고 그룹이 최근 좋은실적을 내지 못하고(마이너스), 이직하게 된다면 연봉을 올릴 수 있는 기대감이 있다는 정도입니다. 또한 결혼, 와이프출산후 외벌이가 될 경우를 대비해 연봉을 올려두는게 좋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현재 채용하고 있는 회사의 분위기는 이리저리 알아본결과 워라밸도 복지도 괜찮은 편이라고 들어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딱히 크리티컬한 이직사유가 없는 상황에서 이직으로 몸값을 올리기엔 지금이 최적시기라고하는데 더좋은 연봉을 위해 이직하는것 안정 vs 도전 어떤게 좋을까요? 고민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댜
이직/커리어
현재 제 상황.. 이직 도전해볼까요 말까요?
21년 12월 16일 | 조회수 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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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kskdk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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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헐헐헐23
21년 12월 18일
마음 껏 도전하세요
채용확정 후 고민해도 될 문제입니다
마음 껏 도전하세요
채용확정 후 고민해도 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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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kskdk
작성자
21년 12월 19일
그렇네요 ㅎ 이직준비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아깝다고생각했는데 우선은 도전해보겠습니다
그렇네요 ㅎ 이직준비에 들어가는 에너지가 아깝다고생각했는데 우선은 도전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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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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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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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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