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언론

동아일보 디오리지널

21년 12월 14일 | 조회수 1,339
v
vvwvvw

레거시 미디어 중에서 동아일보의 디오리지널이 퀄리티적으로 단연 눈에 띄네요. 저런 퀄리티로 수익을 내는 구조가 레거시 미디어의 선순환으로 자리잡아야 한다는 생각인데요. 근데 유료도 아니고 사이트에 그 흔한 배너 광고도 없네요. 수익을 어떻게 내는 구조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댓글 7
공감순
최신순
    하하하하하하
    22년 02월 25일
    메타데이터를 기사에 활용하고 오디언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단 점에서 스노우폴 자체는 엄청난 시도였죠. 국내 언론사들은 아직 스노우폴을 내놓았던 당시 뉴욕타임즈의 발뒷꿈치도 못 따라가지 않나요…ㅎㅎ잘 따라라도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메타데이터를 기사에 활용하고 오디언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단 점에서 스노우폴 자체는 엄청난 시도였죠. 국내 언론사들은 아직 스노우폴을 내놓았던 당시 뉴욕타임즈의 발뒷꿈치도 못 따라가지 않나요…ㅎㅎ잘 따라라도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만.
    답글 쓰기
    0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