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꽤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경영지원 부서에 있으면서 제가 주로 하는 고민, 새로 들어온 후임의 고민, 또 선배님의 고민이 다르다는걸 깨닫습니다. 같이 밥먹거나 티타임 할 때 대화 소재가 참 다르네요. 당연한 거겠지만요. 전 진짜 신입때는 하루라도 빨리 일배워서, 선배들 그만 괴롭혀야지 ㅜ.. 그런데 지금 하는 이거 아무리 구글링해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는데.. 선배한테 언제 어떻게 물어보지.. 이 생각 뿐이었던 것 같구요 ㅋㅋ 지금 3년차 되니, 이제 쫌 머리 컸다고 아 웬만한건 좀 하는 것 같은데 경영지원으로 계속 가는게 맞나.. 시간이 쌓이면 여기서 뭘 어떻게 성장할 수 있나? 이직해야 하는건 아닐까? 이런 고민 하고 있습니다. 여긴 선배님들이 더 많으신거 같은데 선배님들은 주로 언제 어떤 고민을 겪어오셨나요? 그리고 지금은 주로 뭐에 대해 고민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인사/HR
연차,직급마다도 고민점이 다르겠죠?
21년 12월 09일 | 조회수 321
라
라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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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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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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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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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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