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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경력직 이력서 쓸 때 알아두어야 할 것들

21년 12월 08일 | 조회수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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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에디터
(주)리멤버앤컴퍼니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커뮤니티에서의 소통🔊을 주제로 한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리멤버 커뮤니티 이야기> 📝경력직 이력서 작성. 이직을 위한 첫번째 관문이죠. 공들여 쌓아온 내 직무 성과는 물론 원활한 소통 능력에 동료들은 몰라줬던 숨은 헌신까지… 이 모두를 잘 녹여낸 이력서를 쓰고들 싶죠. 그러나 이력서란 게 도무지 쉽게 써지지가 않습니다. 아니 소설처럼 없던 일을 지어내는 것도 아니고, 새파란 취업 준비생처럼 경력이 모자란 것도 아닙니다. 그저 내가 이미 다 겪고 아는 일들을 쓰는 건데... 한 줄, 한 줄 채워나가기가 이토록 버겁다니요.😓 최근엔 이 같은 고민을 안고 있으신 피곤한 개발자님의 사연이 화제였습니다. 11년차 직장인으로서 나름 그 바닥 업무 경험도 많이 쌓고 능력도 자부해 왔는데, 겨우 이력서 하나 못 쓰고 있노라니 헛살았다 싶다는데요. 막상 붙어도 새 직장에서 잘 해낼 수 있을지 자신감마저 바닥이랍니다. 이력서 한 장에 발목이 잡힌 직장인,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력서≠자서전, 구구절절한 건 면접 때 어필! 이력서를 쓰다보면 자신이 겪었던 직장 내 온갖 고난과 역경이 머릿속을 스쳐갑니다. 조직에선 몰라줬던 숨은 노력들 하나 하나를 다 전해야만 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실제로 밖에 보이지 않았던 숨은 노력들이 자신은 물론 조직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한 건 맞을 겁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다 담으려다보니 이력서가 장황해지고 무엇을 강조해야 하는지 명확도가 떨어집니다. 회사 입장에선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 것 같긴 한데…’ 왜 뽑아야하는지는 답이 서질 않게 됩니다. 회사도 비용과 시간을 따집니다. 자서전 같은 이력서 속에서 지원자의 가치를 애써 발견해주지 않습니다. 보기 좋게 강조할 부분을 정리하는 것도 능력입니다. 회사에서 가장 관심을 갖는 건 지원자의 직무 성과입니다. 본인이 참여한 직무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자신에 대한 어필을 써내려가세요. 못 담은 이야기들은 다 버리냐고요? 아닙니다. 경력직 면접 정도라면 구구절절한 이야기들은 면접장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미리 미리 이력을 정리해두세요! 댓글을 남기신 회원님들 상당수가 강조한 부분입니다. 위에서 말씀 드린 대로 프로젝트 단위의 이력들을 🗓분기나 반기별로 미리 미리 정리해두세요. 아무리 내가 몸소 체험하고 느낀 부분이라지만 제대로 기록해 정리해두지 않으면 당시의 세밀한 포인트를 놓치게 됩니다. 지원자가 정말 이 프로젝트에 기여한 게 맞는지 등을 판단할 때 필요한 건 친절하고 핍진성 있는 설명입니다. 미리 정리해두지 않고 기억에만 의존하면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비단 이력서 작성에만 국한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력서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업무 회고를 착실히 해두면 향후 업무 성과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잘한 프로젝트든, 못한 프로젝트든 실패 지점을 반성할 수 있느냐가 회사 입장에선 중요합니다. <실패➡️반성➡️개선>이라는 큰 줄기의 내 이력상 스토리라인이 구축된다면 큰 가점 요인이 될 겁니다. 너무 위축되지는 마세요💪💪 이력서는 기본적으로 자신을 포장하는 작업이죠. 자기 포장이 왠지 모르게 낯간지럽고 어색한 분들이 있습니다. 또는 자신의 경력이 펼쳐놓고보니 초라해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나보다 김 대리가 훨씬 공이 큰데…’ 어쩐지 내 공을 강조하려다보니 남의 공은 뺏는 것 같아 위축이 될 수도 있죠. 그러나 그 어떤 청중도 자신감 없는 스토리텔러의 이야기를 들어주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자신감을 가지고 어필하세요. 다만 아직 주니어 연차급이라 정말 자신의 기여도가 낮거나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적다면 자신의 기여와 한계를 명확히 짚어주고 설명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오가는 경영진, 인사 채용 담당자분들의 이야기를 보다보면 의외의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분들이 중요하게 보는 건 ‘지금 당장 잘할 수 있느냐’도 있지만, 그 못지 않게 ‘함께 데려간다면 잘하게 될 수 있느냐’도 있거든요. 그 어느 쪽이 됐든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직무 이야기를 당당히 드러내셔도 된다는 뜻입니다. 훌륭한 회원님들의 성공적인 이직길🌺🛣🌺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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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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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Erica
    21년 12월 09일
    경력이 이직할 회사와 명확하게 맞지 않더라도 경력 누락이 되지 않도록 최대한 연관지어지게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저는 경력이직 시 이부분에 많이 힘주는 편이예요 ㅎㅎ
    경력이 이직할 회사와 명확하게 맞지 않더라도 경력 누락이 되지 않도록 최대한 연관지어지게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저는 경력이직 시 이부분에 많이 힘주는 편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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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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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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