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처럼 서류 집어던지고 고함치고 하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하고 저도 그걸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만 존댓말 쓰고 경청하고 하다 보면 제 스스로가 호구가 되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부글부글 끓는데 참다가 혈압 올라버릴 것 같습니다. (실제로 건강이 걱정되네요) 그렇다고 '성질대로' 히면 안될 것 같고... 근데 눈앞에서 얘기하다 보면 감정이 드러날 것 같고 글로 하는게 정답인가? 싶기도 하고.. 다른 경영인 분들은 열받을 때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감정 표현을 하시나요?
CEO/법인대표
CEO의 직원에 대한 감정 표현은 어느 수준이어야 할까요?
20년 05월 25일 | 조회수 869
쿠
쿠마
댓글 11개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22년 12월 14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