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아내 명의로 된 프로젝트 관리회사(PM사, 이하 C사)를 설립하고, PF대출 차주로부터 7억1000억원가량을 받았다. 명목은 행정용역대행 수수료였다. OK저축은행은 부동산PF 여신점검 과정에서 이를 밝혀냈다. 당초 차주가 대주단에 제공한 자금수지계획서에 없던 수억원대 수수료를 지출했다는 점에 의문을 가지고 조사한 결과, 이러한 정황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에 OK저축은행은 금융감독원에 보고한 후 즉시 내부 감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OK저축은행의 모 지점에서 부동산PF 대출업무를 수행해온 직원으로 알려졌다.
대담하네요;; 7억씩이나 받고 안 잡힐 거라고 생각한 걸까요영업/세일즈
7억원 리베이트 받은 OK저축은행 PF대출 직원
20년 05월 25일 | 조회수 955
탕
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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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소가죽으면다이소
20년 05월 26일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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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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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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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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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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