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사업 계획 수립이 진행중이거나 마무리 단계인 것 같은데, 어떤 과제들을 중점 추진 과제로 보고 계신지요? 최근 기업들이 통상적인 사항외에 고민해온 것들이라 생각되는 것은 아래가 대표적인 것들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1. 기업문화 - 코로나 시대로 인한 업무 방식의 변화, 52시간의 정착 2. 신사업 - 전기차, 수소, 플랫폼 등의 급성장하는 산업들이 등장하면서 이러한 산업들에 대한 진입 기회 탐색 3. ESG, Digital Transformation 등의 새로운 화두에 대한 대응 등 혹시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테마들을 고민하고 있는지 공유를 해보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전략/기획
22년 중점 추진 과제 혹은 전략은 무엇인지요?
21년 11월 12일 | 조회수 1,357
M
Mr피톤치드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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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HS
억대연봉
21년 12월 04일
저도 ESG 주제에 대해 관여하고 있는지라 잠시 적어보면,
한국은 ESG라 통칭하지만,
글로벌하게는 "Sustainability" 가 더 통용되는거 같네요.
("Circular Economy"도 많이 쓰이구요.)
명칭은 기업별, 기관별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1. 탄소배출 관련 "Zero Carbon Emission"
2. 플라스틱 포함 불필요 자원 최소화인 "Zero Waste"
3. 이를 통한 안전 환경, 부족한 정보의 안전 Risk 를 Heading 하고자 하는 "Zero Inequality"
3가지로 대부분 정리하고 있습니다.
COP26에서 강조했던 탄소배출 문제 만이 아니,
ESG 평가, 사회공헌 참여, Scope 1 / 2 / 3 에 대한 단계적 준비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국가별, 산업별, 기업별로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라...
짧은 글로 정리가 쉽지는 않네요.
같이 논의하면 좋겠습니다~ 😀
저도 ESG 주제에 대해 관여하고 있는지라 잠시 적어보면,
한국은 ESG라 통칭하지만,
글로벌하게는 "Sustainability" 가 더 통용되는거 같네요.
("Circular Economy"도 많이 쓰이구요.)
명칭은 기업별, 기관별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1. 탄소배출 관련 "Zero Carbon Emission"
2. 플라스틱 포함 불필요 자원 최소화인 "Zero Waste"
3. 이를 통한 안전 환경, 부족한 정보의 안전 Risk 를 Heading 하고자 하는 "Zero Inequality"
3가지로 대부분 정리하고 있습니다.
COP26에서 강조했던 탄소배출 문제 만이 아니,
ESG 평가, 사회공헌 참여, Scope 1 / 2 / 3 에 대한 단계적 준비 등이 모두 포함됩니다.
국가별, 산업별, 기업별로 고민해봐야 하는 문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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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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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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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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