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년에 서른되는 직장인입니다.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는데 해외영업이 하고싶어 해외영업 관리직으로 2년가까이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도 나쁘지 않고 처음 1년까지는 이것저것 배우면서 회사 다녔는데 그 이후부터는 회사에 적응이 되다보니 선배들이 온갖 잡무 던져주고 개인적인 발전 없이 선배들의 업무 쓰레기통이 된거같아요. 컴퓨터좀 만진다는 이유로 선배들 컴퓨터 고장나면 봐주고 엑셀 가르쳐주면서 기술쟁이 취급 받는 느낌입니다. 해외영업에 대한 정도 떨어졌고 제가 전공한 컴퓨터공학이 제대로 대우받지 못하는 느낌이 들어 차라리 개발자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올해 초부터 퇴근후 꾸준히 알고리즘이랑 C++공부하면서 코딩테스트도 준비하고 최근엔 대기업 중견기업 코딩테스트랑 서류는 통과하는 정도라서 조금만 더 준비하면 될거같다는 생각에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학원도 다니고 공부도 하면서 개발자로서의 역량을 기르고싶은데 나이가 좀 걸리네요. 공백기가 언제까지 길어질지도 모르구요.. 일단 회사 다니면서 공부하긴 너무 지친 상황입니다. 이 시국에 조금만 더 다니면서 버텨볼까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그만두고 하고싶은 공부를 하며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해외영업에서 개발자로 이직중 공백기 어쩌죠
21년 11월 02일 | 조회수 486
m
mh12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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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닉넴이고민
21년 11월 02일
개발직 중에는 듣기로는 프로젝트 단위로도 단건 계약 가능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원내 팀(공모전) 혹은 따로 사교 모임을 찾으셔서 같이 성장 하는 방향은 어떠신지..해외영업은 사실 언어&마인드가 중요하지 분야 전문성이 필요한건 정말 마이너한 부분이고 경우라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전념하기 보단 보다 여유시간이 많은 직장으로 전직을 하시거나 이직을 하시고 고민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개발직 중에는 듣기로는 프로젝트 단위로도 단건 계약 가능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원내 팀(공모전) 혹은 따로 사교 모임을 찾으셔서 같이 성장 하는 방향은 어떠신지..해외영업은 사실 언어&마인드가 중요하지 분야 전문성이 필요한건 정말 마이너한 부분이고 경우라 아예 회사를 그만두고 전념하기 보단 보다 여유시간이 많은 직장으로 전직을 하시거나 이직을 하시고 고민하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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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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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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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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