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이 있는데 제목 그대로 제 장점과 단점을 다 알아요. (which is my fault) 이 친구는 모티베이션을 이미 잃어버려서 방향성을 제시하기 어렵구요. 제 방향성과 진실성 만으로는 이 친구를 올바른 트랙에 다시 내세우기 어렵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아까운 친구인데, 몸소 실연하는것만으로는 이 친구의 시간을 잡을수 없을것 같아요. 영업하시는분들의 더 좋은 혜안이 있을것같아 술한잔하고 여쭤봅니다.
영업/세일즈
내 장점과 단점을 다 아는 상대를 대하는법
21년 10월 26일 | 조회수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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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의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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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신입
21년 10월 28일
뭔가 저희 상사분의 고민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저 역시 요즘 많은 패배감과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인데 혹시 솔루션이생기시면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보고 많은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뭔가 저희 상사분의 고민이 아닐지 생각해봅니다 저 역시 요즘 많은 패배감과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인데 혹시 솔루션이생기시면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보고 많은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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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의묘미
작성자
21년 11월 03일
꾸준함과 성실함이 능력으로 인정받지는 못해도 그것마저 사실 지키지 못할때가 많다고 생각되요. 다 알고있지만 영업에서 잘 지키지 못하는것은. 꾸준함, 성실함인데 이것만 지키고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면 안될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뻔한말이지만 결국 제 스스로를 증명하고 묵묵히 나아가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제 성과보다는 팀원의 성과를 더 신경쓰고 치켜세워주는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는중입니다. 근데 그마저도 자존심이 쎈 팀원에게는 쉽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ㅎㅎㅎ 답은 없는것같아요 그냥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 말 그대로 잘~ 선택하는수밖에요.
꾸준함과 성실함이 능력으로 인정받지는 못해도 그것마저 사실 지키지 못할때가 많다고 생각되요. 다 알고있지만 영업에서 잘 지키지 못하는것은. 꾸준함, 성실함인데 이것만 지키고 고객입장에서 생각하면 안될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뻔한말이지만 결국 제 스스로를 증명하고 묵묵히 나아가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제 성과보다는 팀원의 성과를 더 신경쓰고 치켜세워주는것이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는중입니다. 근데 그마저도 자존심이 쎈 팀원에게는 쉽지 않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ㅎㅎㅎ 답은 없는것같아요 그냥 고민에 고민을 하면서 말 그대로 잘~ 선택하는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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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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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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