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 매니징하는 상사

그대는
10.14 11:15 | 조회수 853 | 좋아요 4 | 댓글수 7
오늘도 그런 상사때문에 맘고생을 많이 했네요. 너무 꼼꼼한 상사덕에 중간에서 커뮤니케이션을 몇번을 해야하고, 그 와중에 자기 잘못은 별거아니고 제가 한 잘못(? 이라고 하기도 어러운)은 작은 것도 잡아내려고 해서 너무 힘드네요. 아님 제 역량이 아직 많이 부족한걸까요 좀 더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이직한지 한달찬데 벌써 눈물을 쏙 뺐네요 한달차니까 그런것도 있겠죠? 이러면서 성장한다고는 하는데 ..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으시겠구나.. 하는데 힘든 하루네요. 저와 같은 분들이 여기 좀 계시지 않을까하여 넋두리를 해보았습니다..ㅎㅎ 다들 좋은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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